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블러그를 며칠 쉬면 혹 고국에 계신 동포 여러분들이 염려 걱정 할것 같아 딸내미 보러 갔다 온다고 딱 두줄의 메모만 남기고 떠났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고, 많은 댓글을 달아 놓아 깜짝 놀랐다. 딱 두줄의 포스팅(?)을 하고 습관적으로 뷰에 송고 하고 나서 "아차차!"하고 혼자 웃었었다. 이런 멘트는 뷰에 송고 할 것도 없이 안내문으로 그냥 남겨 둬도 될것을 혹 뷰에서 보고 처음으로 들어 온 사람이 있다면 이 두줄의 안내문뿐인 내용을 보면 참 황당 하겠다는 생각을 한발 늦게 했다. 어쨋든 여러분들의 뜻하지 관심에 깊은 관심을 드리며 빨리 포스팅 하는게 예의 인 것 같은데, 어제 저녁 집에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성경 공부 일정이 며칠 앞으로 당겨진다는 메세지를 받고, 미리 공..